“새 구종 장착하라” 달 감독이 황준서에게…투 피치 ‘탈출’→시간이 필요해 [SS멜버른in]

    “새 구종 장착하라” 달 감독이 황준서에게…투 피치 ‘탈출’→시간이 필요해 [SS멜버른in]
    [스포츠서울 | 멜버른=김민규 기자] “무언가 하나를 더 장착해야 한다.” ‘특급 유망주’라 했다.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데뷔 첫해부터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경험치를 쌓았다. 한화 선수로는 2006년 류현진 이후 18년 만에 고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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