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구종 장착하라” 달 감독이 황준서에게…투 피치 ‘탈출’→시간이 필요해 [SS멜버른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멜버른=김민규 기자] “무언가 하나를 더 장착해야 한다.” ‘특급 유망주’라 했다.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데뷔 첫해부터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경험치를 쌓았다. 한화 선수로는 2006년 류현진 이후 18년 만에 고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복합니다” 엘동원 괴력, 캠프에서 150㎞ 쏘겠네…“한국의 모든 것 만족” [SS시선집중]Next: “”구독자 100만 유투버 되고 싶다면””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40팀 제작지원. 16일까지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