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합니다” 엘동원 괴력, 캠프에서 150㎞ 쏘겠네…“한국의 모든 것 만족”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직 2월초다. 스프링캠프 기간이다. 그런데 시속 150㎞ 던질 기세다. LG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가 불을 뿜고 있다. LG 선수단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2025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에르난데스는 4일(한국시간) 세 번째 불펜피칭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분 좋은 하루” 5개월 만의 첫 투구 한화 문동주, 양상문 코치가 더 기뻐한 이유는? [SS멜버른in]Next: “새 구종 장착하라” 달 감독이 황준서에게…투 피치 ‘탈출’→시간이 필요해 [SS멜버른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