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하루” 5개월 만의 첫 투구 한화 문동주, 양상문 코치가 더 기뻐한 이유는? [SS멜버른in]

    “기분 좋은 하루” 5개월 만의 첫 투구 한화 문동주, 양상문 코치가 더 기뻐한 이유는? [SS멜버른in]
    [스포츠서울 | 멜버른=김민규 기자] “(문)동주 첫 투구인데, 구위가 괜찮아서 아주 기분 좋은 하루다.” 지난해 아쉬움이 컸다. 스스로도 실망에 가까운 한 해였다. 시즌 후반 갑작스런 어깨 통증이 발목을 잡았고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화 영건 문동주(22) 얘기다. 어깨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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