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하루” 5개월 만의 첫 투구 한화 문동주, 양상문 코치가 더 기뻐한 이유는? [SS멜버른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멜버른=김민규 기자] “(문)동주 첫 투구인데, 구위가 괜찮아서 아주 기분 좋은 하루다.” 지난해 아쉬움이 컸다. 스스로도 실망에 가까운 한 해였다. 시즌 후반 갑작스런 어깨 통증이 발목을 잡았고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화 영건 문동주(22) 얘기다. 어깨를 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나은’ 손나은, 블랙 드레스로 뽐낸 고혹美 [★SNS]Next: “행복합니다” 엘동원 괴력, 캠프에서 150㎞ 쏘겠네…“한국의 모든 것 만족”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