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가고시마] 재도약 자신하는 제주 남태희, “흘린 땀의 가치를 믿는다”…

    [여기는 가고시마] 재도약 자신하는 제주 남태희, “흘린 땀의 가치를 믿는다”…클래스 증명할 2025시즌을 기대해
    제주 SK 남태희(34)는 어느덧 30대 중반의 베테랑이 됐다. 2009년 프랑스 리그앙 발랑시엔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한 뒤 벌써 16년이 지났다. 이제는 태극마크를 단 앳된 얼굴보다는 주황색 제주 유니폼을 입고 팀을 진두지휘하는 노장의 모습이 더 익숙하다.남태희는 시간이 많이 흘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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