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많이 상했죠” SSG 세이브왕 ‘부활’ 선언…“FA가 문제 아냐, 난 그냥 잘해야” [SS플로리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자존심 좀 상했죠.” ‘칼’을 갈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이 너무 달랐다. 수술이 컸다. 이제 많이 좋아졌다. 잘할 일만 남았다. 마침 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가 된다. SSG 서진용(33) 얘기다. 서진용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SMC, 대만 남부에 최첨단 1나노 공장 건설 추진Next: 2025시즌 백업 포수로 지목된 LG 이주헌…캠프에서 박경완 코치 집중 수업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