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높이는 내가 좋은데’ 1년 ago57년 ago01 mins 10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정관장과 KCC 경기에서 KCC 라렌과 정관장 박지훈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안양|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렌 ‘반드시 넣는다’Next: 하이원리조트,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