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부푸는 심장…기쁜 날 더 슬픈 아이러니” [DA★]

    ‘♥이수근’ 박지연 “부푸는 심장…기쁜 날 더 슬픈 아이러니” [DA★]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근황을 전했다.박지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언제까지 이렇게 축하해 줄 수 있을까. 짐이나 되지 말아야지 하는 어두운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이라고 말문을 열면서 이수근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그는 “부푸는 혈관과 커지는 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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