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부푸는 심장…기쁜 날 더 슬픈 아이러니” [DA★] 2년 ago57년 ago01 mins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근황을 전했다.박지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언제까지 이렇게 축하해 줄 수 있을까. 짐이나 되지 말아야지 하는 어두운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이라고 말문을 열면서 이수근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그는 “부푸는 혈관과 커지는 심장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CC, ‘스마트 2.0’ 조색 기술 상용화…””무슨 색이든 5분내 구현””Next: 장세일 영광군수, 2025년 ‘군민과의 대화’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