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 브레그먼 영입 실패’ 시카고서 다시 터너 타임?

    ‘CHC 브레그먼 영입 실패’ 시카고서 다시 터너 타임?
    [동아닷컴]불혹을 앞두고 있는 저스틴 터너(39)가 바람의 도시로 향할까. 시카고 컵스가 내야수 알렉스 브레그먼(31) 영입에 실패했기 때문이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터너의 시카고 컵스행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여기에는 한가지 전제 조건이 붙었다.시카고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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