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감터 수탁자 공개 모집에 단체 1곳 응모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추억의 당진극장을 현대화한 문화공감터가 새로운 수탁자를 기다리고 있다.지난 2022년 당진시는 시민들의 제안을 받아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 문화공감터를 개소했다. 당진중앙2로 76에 위치한 문화공감터는 지역 최초의 영화관 당진극장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지상 2층에서 4층까지 3개의 층을 사용하며, 주요시설로는 전시실, 공연장, 오픈스튜디오 등이 있다.이후 지난 2023년 5월부터 당진문화재단이 수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후 우리동네 국립극장을 비롯한 청소년 힐링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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