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병에 “”나는 폐급”” 복창시키고, 잠 못 자게 한 선임병 2년 ago57년 ago01 mins 사소한 이유로 괴롭힘 일삼아…항소심도 벌금 700만원 선고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군대 후임병을 ‘폐급’ 취급하며 괴롭힌 20대가 결국 전역 후 처벌받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솔사계’ 22기 옥순-경수, 2세 갈등에 살얼음판?Next: 블룸버그 “”TSMC, 트럼프 압박에 인텔 美공장 인수·운영 고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