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병에 “”나는 폐급”” 복창시키고, 잠 못 자게 한 선임병

    후임병에 "나는 폐급" 복창시키고, 잠 못 자게 한 선임병
    사소한 이유로 괴롭힘 일삼아…항소심도 벌금 700만원 선고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군대 후임병을 ‘폐급’ 취급하며 괴롭힌 20대가 결국 전역 후 처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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