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대기’ 김웅빈-‘왼손 영건’ 손현기, 애리조나를 뜨겁게 달군 영웅 선정, 다음 행성지는 대만

    ‘미완의 대기’ 김웅빈-‘왼손 영건’ 손현기, 애리조나를 뜨겁게 달군 영웅 선정, 다음 행성지는 대만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어느덧 프로입단 10년이 됐다. 장타력을 갖춘 대형 내야수로 꼽혔지만, 아직 꽃을 피우지 못했다. 키움 내야수 김웅빈(29)이 애리조나 캠프 야수 MVP로 선정돼 올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미국 애리조나 메사로 전지훈련을 떠난 키움은 15일(한국시간)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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