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대기’ 김웅빈-‘왼손 영건’ 손현기, 애리조나를 뜨겁게 달군 영웅 선정, 다음 행성지는 대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어느덧 프로입단 10년이 됐다. 장타력을 갖춘 대형 내야수로 꼽혔지만, 아직 꽃을 피우지 못했다. 키움 내야수 김웅빈(29)이 애리조나 캠프 야수 MVP로 선정돼 올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미국 애리조나 메사로 전지훈련을 떠난 키움은 15일(한국시간) 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온앤오프 깊어진 눈빛…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Next: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