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사진작가, 개인 전시회 ‘풍경이 마음에게 그 다섯 번째’ 열어

    김도형 사진작가, 개인 전시회 ‘풍경이 마음에게 그 다섯 번째’ 열어
    김도형 사진작가가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인사동 윤갤러리(인사동길 수도온누리약국 옆 골목, 경인미술관 입구)에서 사진 개인전 ‘풍경이 마음에게 그 다섯 번째’를 개최한다. 경성대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40여 년간 풍경사진을 찍어온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이다.김 작가에게 40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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