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울산·서울 원정서 1승1패…만만치 않다, ‘승격팀’ 안양이 보여준 경쟁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승격팀’ FC안양은 개막 이후 2경기에서 만만치 않은 저력을 보였다. 지난해 K리그2 우승으로 창단 12년 만에 K리그1 무대를 밟은 안양은 시작부터 쉽지 않은 일정을 보내야 했다.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HD와 만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한식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Next: ‘딱 하나 바꾼’ 김도영, 결과는 ‘0실책’…사령탑도 “2025년 수비 무조건 더 좋아진다” [SS오키나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