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시신과 4시간 비행한 부부, 왜 자리 옮기지 못했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안타까운 일에 황당한 일까지 벌어졌다. 카타르 항공에 탑승한 호주 부부가 옆자리의 시신과 함께 4시간 동안 비행한 것. 최근 호주 채널9 시사 프로그램 ‘커런트 어페어’에는 호주 국적의 미첼 링과 제니퍼 콜린 부부가 호주 멜버른에서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인권위원회, 2025년 인권정책 본격 추진…시행계획 심의Next: 포스코 포항제철소 ‘타운홀미팅’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