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오키나와]‘좌우 토종 원투펀치’ LG 손주영-임찬규, “KS 다시 한… 1년 ago57년 ago01 mins 새롭게 개편된 LG 트윈스 선발진은 27일까지 4자리가 확정됐다. 요니 치리노스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외인 원투펀치 역할을 수행하고, 토종 선발 듀오로는 임찬규(33)와 손주영(27)이 나선다.LG 염경엽 감독은 27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앞…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신영, 폭설 뚫고 달린 이유? “싸게 사려면…” (편스토랑)Next: ‘보스턴마저 넘었다’ 환골탈태 디트로이트 8연승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