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 총격 사고로 모든 것 잃은 멕시코 교민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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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부터 멕시코 시날로아주에서 채광(採鑛) 사업을 하던 조OO(70)씨는 지난해 12월 현지 갱단에게 모든 재산을 빼앗겼다.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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