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던진 투수니까” 롯데 5선발은 나균안…“시즌 끝까지 가보겠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롯데 김태형(58) 감독이 5선발을 정했다. 나균안(27)이다. 살짝 여지를 두기는 했으나, 가장 유력해 보이는 선수다. 김태형 감독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KIA전에 앞서 “5선발은 나균안으로 가기로 했다. 박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6 딸 서랍에서 피임약” 오은영이 건넨 조언은?Next: 이지은,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오늘 4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