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오늘 4주기

    이지은,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오늘 4주기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이지은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이지은은 지난 2021년 3월 8일 향년 51세의 나이로 서울 중구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경찰은 고인의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안 받는다”는 신고를 받고 자택에 출동했다가 사망한 고인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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