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오늘 4주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이지은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이지은은 지난 2021년 3월 8일 향년 51세의 나이로 서울 중구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경찰은 고인의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안 받는다”는 신고를 받고 자택에 출동했다가 사망한 고인을 발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좀 던진 투수니까” 롯데 5선발은 나균안…“시즌 끝까지 가보겠다” [SS시선집중]Next: 보이넥스트도어, ‘소녀의 세계’ 컬래버 음원 14일 발매 “달콤한 고백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