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맞아?’ 사직 KIA-롯데전, 1만7328명→좌석 판매율 97.4%…내야만 열었는데 이 정도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사직에 봄이 찾아왔다. 시범경기 개막을 맞아 팬들이 화끈하게 응답했다. 원정팀 KIA 팬들 또한 많다. 오픈한 표가 거의 다 팔렸다. 롯데는 8일 사직구장에서 KIA와 2025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을 펼쳤다. 롯데는 박세웅을, KIA는 애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탄소년단 지민, 英 오피셜 싱글 차트서 그룹·솔로 모두 최장 차트인Next: 뉴진스, 법정에서 웃음을 참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