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홈 그로운’ 1호 출격, 서울 바또 선발로 뛴다…김기동 감독 “90분 뛸 수도, 10분 뛸 수도”[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FC서울의 홈 그로운 바또가 선발 출격한다.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올시즌을 앞두고 홈 그로운으로 프로 계약한 바또를 선발 카드로 내밀었다. 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라이즈-하츠투하츠…SM타운 런던, 최강 라인업 뜬다Next: “K리그 전체적으로 안 좋다”, “차라리 잘됐다” 잔디 문제에 감독들도 ‘한 목소리’ 지적[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