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리 출신 배서희 소령, 헬기파일럿→행정사로 제2의 인생출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육군항공 조종사 출신으로, 14년 간 장교로 복무하고 소령으로 퇴역한 배서희 행정사가 전주에서 ‘리프러츠행정사사무소’를 열었다. 육군 소령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7살 때부터 여군의 꿈을 키워 왔다는 배 행정사는 육군보병으로 군생활을 시작해 ‘강철부대W’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포트] 김연경의, 김연경에 의한, 김연경을 위한…여제의 ‘은퇴투어’, …Next: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