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리 출신 배서희 소령, 헬기파일럿→행정사로 제2의 인생출발

    독거리 출신 배서희 소령, 헬기파일럿→행정사로 제2의 인생출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육군항공 조종사 출신으로, 14년 간 장교로 복무하고 소령으로 퇴역한 배서희 행정사가 전주에서 ‘리프러츠행정사사무소’를 열었다. 육군 소령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7살 때부터 여군의 꿈을 키워 왔다는 배 행정사는 육군보병으로 군생활을 시작해 ‘강철부대W’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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