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째’ 뉴욕 Y 비상, 콜 ‘토미 존 수술’ 권유 받아

    ‘이를 어째’ 뉴욕 Y 비상, 콜 ‘토미 존 수술’ 권유 받아
    [동아닷컴]결국 수술대에 오르는 것인가. 최근 부상으로 이탈한 게릿 콜(35, 뉴욕 양키스)가 시즌 아웃이 되는 큰 수술을 권유받았다.미국 폭스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콜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권유 받았다고 언급했다.앞서 콜은 지난 7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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