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파위 없는’ 현대건설, 정지윤-고예림에 서지혜까지…봄배구 성패는 OH 삼총…

    ‘위파위 없는’ 현대건설, 정지윤-고예림에 서지혜까지…봄배구 성패는 OH 삼총사에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은 정상 전력이 아니다. 아시아쿼터 ‘살림꾼’ 위파위가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하면서 공격 라인에 큰 구멍이 생겼고, 베테랑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과 이다현 등 일부 주축들도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 뛰고 있다. 그렇다고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디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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