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등 AI, 작가·교수·기자는 대체하기 어려울 것””

    지난달 출시한 챗GPT4.0이 미국 의사·변호사 시험을 통과하여 화제를 모은 가운데, 챗GPT가 저작권을 침해하고 허위정보를 확산할 수 있다는 부정적 측면에 대한 사회적 우려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챗GPT 이용자들은 AI가 지식 노동자의 업무를 상당히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작가·교수·기자 등의 직업은 대체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한국언론재단은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20~50대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챗GPT의 존재를 알고 있는 응답자는 602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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