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미디어 자문기구 ‘뉴스투명성위원회’로 확대 개편카카오가 미디어 서비스 자문기구를 ‘뉴스투명성위원회’로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 최근 플랫폼 기업에 요구되는 디지털 책임을 실천하고자 관련 분야 전문가를 추가 위촉해 미디어 자문 기능을 더욱 고도화했다.카카오는 2016년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서비스 운영 및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해 미디어자문위원회를 발족하여 운영해 왔다. 개편된 뉴스투명성위원회는 논의 대상을 뉴스 서비스에 집중하고, 기술 및 정책 등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이용자들에게 책임 있는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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