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내일(27일) 기자회견 열고 증거 공개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故 김새론 유족이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과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증거를 공개한다. 고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대표 변호사는 26일 “27일 13시 30분,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프라이즈 김태희’ 배우 김하영, 깜짝 결혼 발표Next: 포스코그룹,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위해 20억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