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수경 다 넘었다(?)’ 키움 정현우 무려 122구→고졸 신인 데뷔전 최다 투구수 2위 ‘미쳤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키움 ‘전체 1순위’ 정현우(19)가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역대 12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이다. 의미 있는 하루다. 대신 썩 좋지 않은 의미로 ‘진기록’도 남겼다. 투구수가 122개에 달했다. 정현우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흥군, 유니크베뉴 2곳 선정! 마이스 행사 유치 박차!Next: 조세호 전화에 달려온 지드래곤, “친한 이유? 업보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