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선발→2안타 2득점 2도루 ‘맹위’…‘국대 2루수’ 신민재, 2025시즌 ‘본격 시작’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시즌 첫 선발 출장했다. 빠른 발을 활용해 팀의 첫 득점을 선물했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타점도 올렸다. ‘국가대표 2루수’ 신민재(29·LG)가 돌아왔다. 2025시즌 본격 시작이다. LG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에서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스코, 산업보건 스마트기술 선도…4족 보행 로봇·스마트 귀마개 공개Next: 경주시, 군집 드론 아트쇼로 이색 관광산업 선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