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나 언제라도” 고 최진영 15주기, 최진실 남매 나란히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

    “기다릴게 나 언제라도” 고 최진영 15주기, 최진실 남매 나란히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지 15년이 흘렀다. 항년 40세. 고 최진영은 2010년 3월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친누나인 배우 고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5개월 만에 갑작스럽게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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