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나 언제라도” 고 최진영 15주기, 최진실 남매 나란히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지 15년이 흘렀다. 항년 40세. 고 최진영은 2010년 3월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친누나인 배우 고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5개월 만에 갑작스럽게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성훈, 춤바람까지… 경이로운 몸짓에 현장 난리 (잘생긴트롯) [TV종합]Next: 조보아 스님 됐다, 충격…‘이혼보험’ 특별출연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