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예스 복귀승+단단한 불펜’ 박진만 감독도 ‘반색’…“레예스 든든, 불펜 힘으로 이겨”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이 두산을 잡고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전날 대승에 이어 이날은 신승. 선발 데니 레예스(29) 호투가 반갑다. 불펜도 잘 막았다. 박진만(49) 감독이 반색했다. 삼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 주말 3연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척 승장] SSG 이숭용 감독 “문승원-한유섬 활약 덕분에 이겼다”Next: 아프리카 바로 알리기…반크, ‘글로벌 우분투 홍보대사’ 프로젝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