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메시지 안 통했다’ 두산, 실책→실점→2연패까지…‘수비’ 왜 이러나 [SS시선집중]

    ‘국민타자 메시지 안 통했다’ 두산, 실책→실점→2연패까지…‘수비’ 왜 이러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또 수비에 울었다. 전날 아쉬운 수비가 나왔고, 이승엽(49) 감독이 메시지도 전했다. 결과적으로 통하지 않았다. 두산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경기 초반 실점 후 추격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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