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메시지 안 통했다’ 두산, 실책→실점→2연패까지…‘수비’ 왜 이러나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또 수비에 울었다. 전날 아쉬운 수비가 나왔고, 이승엽(49) 감독이 메시지도 전했다. 결과적으로 통하지 않았다. 두산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경기 초반 실점 후 추격하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G, 키움 꺾고 연패 탈출!Next: ‘10kg 빼지고도 끝내기 쓰리런 쾅’ 베츠를 의심하지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