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연패 속 희망 쐈다’ 2년 차 슈웰렌바흐, 6이닝 완벽

    ‘팀 연패 속 희망 쐈다’ 2년 차 슈웰렌바흐, 6이닝 완벽
    [동아닷컴]지난해 큰 가능성을 보인 오른손 선발투수 스펜서 슈웰렌바흐(25,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연패를 위로했다.애틀란타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애틀란타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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