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김혜성, 마이너 좁다→’2루타-3루타-2볼넷’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절치부심하며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26,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미국 진출 후 첫 공식전 안타를 기록했다.오클라호마시티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에 위치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척 승장] SSG 이숭용 감독 “문승원-한유섬 활약 덕분에 이겼다”Next: 아프리카 바로 알리기…반크, ‘글로벌 우분투 홍보대사’ 프로젝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