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5년만에 아들 손보승 신혼집 방문…청소 검사 진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이 한때 절연까지 했던 아들 손보승의 신혼집을 5년 만에 처음으로 방문한다. 31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손자의 귀여운 환영을 받으며 5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의 집에 방문한다. 거실에 들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로베이스원 인기 이 정도 ‘팬콘 3일, 日 105개 극장 생중계도’Next: “우리가 돌아왔다” PO 역스윕 역사 다시 쓴 디펜딩 챔프 대한항공, KB손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