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상생 경영” 세정, 취약계층에 3억 원 물품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패션그룹 세정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1999년부터 총 90억 원 규모의 성금과 물품을 연고지인 부산시에 기부했다. 올해도 1월 부산시 금정구 저소득층 100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한 데 이어, 최근 의류를 포함한 3억 원 상당의 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올림픽처럼’ 신유빈-임종훈 조, WTT 첸나이 대회 혼합 복식 ‘우승’Next: 정관장, ‘가든오브라이프’ 모델에 전도연 발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