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완 다르네’ 이마나가, 2G ERA 0.89 ‘이게 경험’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해 4월 메이저리그에 충격을 안기던 모습 그대로다. 메이저리그 2년 차를 맞이한 이마나가 쇼타(33, 시카고 컵스)가 1년 전과 같은 투구를 펼치고 있다.시카고 컵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 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정경호 감독 “빅찬스 놓쳐, 김천은 이동경이 한 번 기회서 득점…우리와 차이” [현장 인터뷰]Next: 리그 5경기 만에 승리, 포옛 감독 “간절했다, 이렇게까지 수비적으로 경기한 적은 처음”[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