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K팝 킹’ 맞아? 라이브도 불안…70분 역대급 지연까지 [종합]

    지드래곤, ‘K팝 킹’ 맞아? 라이브도 불안…70분 역대급 지연까지 [종합]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K팝 킹’답지 않았다. 지드래곤이 8년 만의 월드투어로 귀환했지만, 무대 위에서 왕의 위엄을 찾기 어려웠다. 70분에 달한 역대급 지연과 기대 이하의 라이브가 씁쓸함을 남겼다. 2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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