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K팝 킹’ 맞아? 라이브도 불안…70분 역대급 지연까지 [종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K팝 킹’답지 않았다. 지드래곤이 8년 만의 월드투어로 귀환했지만, 무대 위에서 왕의 위엄을 찾기 어려웠다. 70분에 달한 역대급 지연과 기대 이하의 라이브가 씁쓸함을 남겼다. 2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정경호 감독 “빅찬스 놓쳐, 김천은 이동경이 한 번 기회서 득점…우리와 차이” [현장 인터뷰]Next: 리그 5경기 만에 승리, 포옛 감독 “간절했다, 이렇게까지 수비적으로 경기한 적은 처음”[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