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연장 승부 끝 우승→17개월 만에 통산 ‘7승’ 썼다 1년 ago57년 ago01 mins 1년 5개월 만의 우승, 통산 7승 달성 누적 상금 1000만 달러 돌파…역대 28번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김효주(3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1년 5개월의 침묵을 깬 김효주는 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도 이어지는 김천 돌풍…에이스 이동경 말고도 ‘언성 히어로’ 수비진 있기에…Next: 눈물 쏟으며 김새론과 카톡 통화 내역 보여주는 김수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