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어지는 김천 돌풍…에이스 이동경 말고도 ‘언성 히어로’ 수비진 있기에… 1년 ago57년 ago01 mins 김천 상무의 돌풍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리그 최고 수준의 단단한 ‘방어진지’를 구축한 덕분이다.‘하나은행 K리그1 2025’에서 김천은 2위(3승2무1패·승점 11)를 달리고 있다. 1위 대전 하나시티즌(4승1무1패·승점 13)과 격차가 크지 않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8득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가세연 증거는 거짓…120억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 [SS현장]Next: 김효주, 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연장 승부 끝 우승→17개월 만에 통산 ‘7승’ 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