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이윤지·옥자연 출연…‘한국 상륙’ 연극 ‘디 이펙트’, 세계 최초 ‘젠더 밴딩’ 캐스팅 1년 ago57년 ago01 mins 6월10일~8월31일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스콘 2관 공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올 상반기 한국에 상륙하는 연극 ‘디 이펙트’가 세계 최초 ‘젠더 밴딩’ 캐스팅으로 오는 6월 개막한다. ‘디 이펙트’는 영국의 유명 극작가 루시 프레블의 희곡으로, 2012년 런던 영국국립극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도의회 재선거, 국민의힘 이해선 후보 당선Next: “오랜 시간 꿈꿔왔던 순간”이수혁, 칸 시리즈 핑크 카펫 밟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