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쿼터백 출신’ 키움 카디네스, 타격만 잘한다고? 강견에도 주목하라! 1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타자 루벤 카디네스(28)는 2025시즌 초반 가장 뜨거운 타자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 데이비드 맥키넌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합류해 7경기(타율 0.333·2홈런·5타점)만 소화하고 부상으로 짐을 쌌던 이력에 시선이 쏠렸지만, 개막 초부터 불방망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1일 만에 다시 ‘1,2루 전상현’→삼성, 이번엔 달랐다…짜릿한 ‘결승타’, 역전 드라마 [SS시선집중]Next: ‘수비력은 이미 인정받았고’ 초반 타격감도 Good, NC 김주원의 발전은 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