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등판’ 앞둔 로젠버그→“긴장감? 1선발답게 잘 헤쳐 나갈 것” 홍원기 감독의 ‘신뢰’ [SS잠실in]

    ‘세 번째 등판’ 앞둔 로젠버그→“긴장감? 1선발답게 잘 헤쳐 나갈 것” 홍원기 감독의 ‘신뢰’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1선발답게 잘 헤쳐 나갈 거로 본다.” 키움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30)가 세 번째 등판에 나선다. 첫 번째 등판과 두 번째 등판의 내용은 ‘극과 극’이었다. 사령탑은 ‘긴장’을 이유로 꼽았다. 홍원기(52) 감독은 베테랑이자 1선발답게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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