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연속경기 2루타…OPS 0.910 돌파, 경쟁자 합류에도 콜업 ‘희망’ 키운다

    김혜성, 2연속경기 2루타…OPS 0.910 돌파, 경쟁자 합류에도 콜업 ‘희망’ 키운다
    멀티 출루+타점+병살 처리까지…김혜성, 공수 존재감 확실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26·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에서 2연속경기 2루타를 터뜨리며 OPS 0.910을 돌파, 메이저리그(ML) 콜업의 희망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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