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로가 일상이라면, 선택은 타스만’…안락한 픽업의 반전매력[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험로가 일상이라면, 선택은 타스만’…안락한 픽업의 반전매력[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아의 첫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Tasman)이 시장의 중심으로 달린다. ‘Break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처럼, 타스만은 픽업의 고정관념을 단숨에 깨뜨린다. 험로를 주행하면서도 SUV 수준의 안락함과 정숙성을 확보했고, 고급감과 실용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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