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이하 금속노조)가 지난 2일 냉연공장의 파업을 중단한 가운데 8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했다. 사측에게 7일까지 여지를 둔셈이다. (관련기사:23차 교섭도 파행..현대제철 “비상경영 돌입”, 금속노조 “총력 투쟁”, 1551호)지난 2일 금속노조 5개 지회(인천·포항·당진하이스코·당진열연·순천)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과금 인상과 근로환경 개선과 관련해 7일까지 평화기간으로 설정하고 회사에 교섭을 촉구했다. 기간 내에 사측에서 응하지 않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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