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선수’ 김민솔, 7연속버디 포함 8언더, 42년 묵은 코스레코드 깨고 ‘활짝’[SS 스타]

    ‘초청선수’ 김민솔, 7연속버디 포함 8언더, 42년 묵은 코스레코드 깨고 ‘활짝’[SS 스타]
    [스포츠서울 | 부산=장강훈 기자] 깜짝 놀랐다. ‘신들린 샷’은 이럴 때를 두고 한 말인가 싶다. 쇠구슬이 자석에 빨려들어가듯 퍼트만 하면 홀에 쏙 들어간다. “운이 많이 따랐다”고 했지만, 새어나오는 웃음은 참지 못했다. ‘슈퍼루키’로 떠오를 준비를 마친 김민솔(19·두산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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