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ATL 소득 있었다 ‘슈웰렌바흐 새 에이스 등극’

    ‘7연패’ ATL 소득 있었다 ‘슈웰렌바흐 새 에이스 등극’
    [동아닷컴]최근 충격적인 개막 7연패를 당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하지만 동시에 희망도 봤다. 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스펜서 슈웰렌바흐(25) 때문이다.슈웰렌바흐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경기에서 14이닝을 던지며, 1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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