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보다 천사요리사’ 여경래·여민 셰프, ‘부자’가 나란히 출연료 500만 원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장남 여민 셰프 부자가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료 일부를 산불 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부했다. 4일 여경래·여민 셰프는 영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활동과 재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JK김동욱, 이동욱 공개 저격…“같은 이름 X팔리네”Next: “나무 심기에서 숲 보호로”…반크, 새로운 식목일 캠페인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