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보다 천사요리사’ 여경래·여민 셰프, ‘부자’가 나란히 출연료 500만 원 기부

    ‘흑백요리사보다 천사요리사’ 여경래·여민 셰프, ‘부자’가 나란히 출연료 500만 원 기부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장남 여민 셰프 부자가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료 일부를 산불 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부했다. 4일 여경래·여민 셰프는 영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활동과 재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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