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때 감 나쁘지 않았다”→통산 ‘250홈런’…LG 김현수, ‘축포’ 함께 부진 ‘완벽 탈출’ [SS시선집중]

    “연습 때 감 나쁘지 않았다”→통산 ‘250홈런’…LG 김현수, ‘축포’ 함께 부진 ‘완벽 탈출’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연습할 때 감이 나쁘지 않았다.” 그렇게 부진하더니 금세 살아났다. ‘타격기계’ 김현수(37) 방망이가 다시 뜨겁다. 통산 250홈런도 쐈다. 잘나가는 LG가 추가로 힘을 받는다. 김현수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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