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때 감 나쁘지 않았다”→통산 ‘250홈런’…LG 김현수, ‘축포’ 함께 부진 ‘완벽 탈출’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연습할 때 감이 나쁘지 않았다.” 그렇게 부진하더니 금세 살아났다. ‘타격기계’ 김현수(37) 방망이가 다시 뜨겁다. 통산 250홈런도 쐈다. 잘나가는 LG가 추가로 힘을 받는다. 김현수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新 걸그룹 힛지스 혜린‧비비, 청량 열매 한가득 [DAY컷]Next: 파라다이스시티, 고객 소통 강화 활동 일환으로 고객 패널 ‘해피커넥터’ 2기 모집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