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뒤태 드러낸 ‘워터밤 여신’…컴백 앞두고 더 과감해졌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권은비가 아찔한 뒤태를 드러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두운 밤 하늘 아래 붉은색 벨벳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포천시 등 경기북부 접경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제안Next: ‘사이영상 0순위 와르르’ 스킨스 5실점 ‘데뷔 후 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